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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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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일상 회복에 청소년 프로그램 활기

기사입력 2022-04-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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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소년소녀합창단, 23일 올해 첫 작은 음악회 개최

6월 하순, 지역 초등생 대상 화천군 과학축전도 재개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회복이 다가옴에 따라 화천군이 추진 중인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들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

 

화천군은 오는 23일 오전 1130분 청소년수련관 광연장에서 ‘2022 화천소년소녀합창단 오리엔테이션&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합창단 활동계획과 지도자 소개 시간, 학부모와 함꼐 하는 작은 음악회가 이어진다.

 

올해 합창단은 초등학생 단원 53명과 조용원 지휘자 등 지도자 4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6월에는 화천군과 화천초등학교가 함께 마련하는 2022년 화천군 과학축전도 열린다.

 

화천군 과학축전은 화천초 뿐 아니라 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한 이벤트다.

 

지난 2년 간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지만, 올해 화천군은 초등학생 연령별로 사전 접수 후 각 연령별 프로그램을 3회에 걸쳐 분산 진행한다.

 

이에 앞서 화천청소년수련관도 간동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수련관은 연말까지 간동면 초등~고등학생을 위해 피아노, 클라리넷, 트럼펫, 오보에 등 4가지 악기의 비대면,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

 

서명옥 군교육복지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각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만중>

(사진 : 지난해 연말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던 화천소년소녀합창단과 청소년 풍물단 공연)

화천신문 (inews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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