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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화천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공천 마무리단계

기사입력 2022-05-0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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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화천지역 국민의힘 및 더불어민주당의 광역·기초의원 후보 공천이 마무리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미 지난 달 27일 도의원 후보로 박대현 국민의힘 중앙당 대학생위원을 확정했다. 군의원 가선거구 후보에는 조웅희 전 기획감사실장(), 노이업 현 군의원(), 이흥일 전 군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나선거구에서는 김명진 화천군인재육성재단 이사(), 류희상 현 군의원(), 김용기 전 도의용소방대장()의 공천을 확정했다.

 

비례대표 후보는 1번 이선희, 2번 김재옥 씨의 순번을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의 경우는 길종수 군의장과 김수철 도의원이 경쟁을 벌여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권리당원 100% 경선에서 김수철 예비후보가 1위를 차지해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군의원 나선거구는 일찌감치 단독 출마한 조재규 현 민주당 춘천·철원·화천·양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을 후보로 낙점했다.

 

하지만 가선구는 지난달 최광선 전 군의원 1명만 전략공천되자, 김동완 현 부의장과 박진천 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이 이에 반발해 재심이 받아들여져 7일과 8일 경선을 실시한다. 결과 발표는 9일이다.

 

비례대표 후보는 도선미·박선옥씨가 출마했으며 6일 화천에서 민주당 춘천·철원·화천·양구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통해 비례순위를 확정할 계획이다. <>

화천신문 (inews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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