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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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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농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 연간 1인 당 20만원

기사입력 2022-05-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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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이 올해 여성 농업인 대상 복지 바우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군은 화천에 거주하면서 202111일 이전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만 20세 이상, 75세 미만 실제 영농종사 여성 농업인에게 연간 1인 당 20만원의 복지 바우처 카드를 지원한다.

 

현재 대상자 849명 중 1차로 844명이 지급대상으로 확정됐다.

 

복지 바우처는 서점, 영화관, 미용실, 화장품 매장, 스포츠 매장 등 도내 40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복지 바우처 카드는 지난 4일부터 본인이 지정한 농협에서 발급해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등 문의는 군농업정책과 인력육성담당 부서로 하면 된다. <김만중>

화천신문 (inews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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