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두 영혼이 하나가 되어 함께 걷는 여정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오는 2024년 11월 3일, 신랑 홍민수 씨와 신부 원혜진 씨가 사랑의 여정을 시작하며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서울 구로구 경인로 610 ‘더 링크’ 호텔 7층 화이트홀에서 일요일 낮 12시 20분에 성대히 진행될 예정이다.
신랑 홍민수 씨는 홍영채·김종미 씨의 장남이며, 신부 원혜진 씨는 원정희·양승화 씨의 장녀다. 두 사람은 함께한 시간 동안 서로의 사랑을 깊게 키워왔고, 이제는 그 사랑을 결혼이라는 소중한 결실로 맺어가고자 한다.
결혼식 초대 메시지에서 신랑 신부는 "사랑이 무르익는 계절에 여기 곱고 예쁜 두 사람이 사랑을 맺어 인생의 반려자가 되려 한다"며 "새 인생을 시작하는 이 자리에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당일 오전 8시 30분에는 화천교육지원청주차장에서 출발하는 버스 대절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랑 신부는 참석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결혼식은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미래를 향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며,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서 더욱 빛나는 순간이 될 것이다. ☞https://mcard.fromtoday.co.kr/w/ONp8q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