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21 08:17
추석 현수막에 벌써 ‘산림조합장 선거 바람’…물밑 경쟁 수면 위로
화천 새마을가족 300명 한자리에…봉사와 화합으로 ‘제2의 도약’
장학금 500만원부터 임산물 꾸러미까지…화천에 모인 ‘세 갈래 온정’
소방관들과 어르신이 함께한 따뜻한 추석 밥상
간동면 어르신들과 마주 앉은 군수·군의장…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파병 62년, 잊지 않은 이름들…화천서 월남전 전몰장병 합동추모제
북한이탈주민 품었던 제2하나원, 이번엔 화천군민 건강 품었다
송편에는 소를, 마음에는 정을…화천 공공실버주택에 번진 추석 온기
화천 하늘 60m 위에 대형 태극기…접경지역 새 랜드마크 우뚝
이름도 없이 불길 잡은 두 군인…이번엔 화천군민이 감사로 답했다
승용차 한 대 겨우 지나는데…좁은 골목에 늘어선 전주와 각종 지주
[핀란드에서 찾는 화천의 미래⑤·끝] “참 할 게 많네요”…로바니에미에서 그린 ‘화천의 다음 장면’
불길 잡고 이름도 없이 떠난 두 군인 찾았다…연시온 소위·유현근 상병
[핀란드에서 찾는 화천의 미래④] 핀란드에서 찾은 힌트, 답은 결국 ‘화천’에 있다
기사입력 2026-08-15 15:59
강형기(65·춘천시) 씨는 지난 13일 화천군청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 강형기 씨가 지난 13일 화천군청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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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잡고 이름도 없이 떠났다…두 군인을 찾습니다
직원 출입문은 골목과 맞췄는데…주민 안전공간은 어디에
승전을 넘어 평화로… 화천대첩, 역사를 다시 쓰고 미래를 열다
소양강댐 주변 간동면 주민 ‘건강까지 챙긴다’